혼자 가면 설명을 놓치기 쉽습니다. 같이 간 사람이 기억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역할을 정해 두어야 도움이 됩니다.
듣는 사람과 적는 사람을 나눕니다
한 사람이 다 하려고 하면 둘 다 놓칩니다.
적는 역할을 동행에게 맡기면 대화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결정은 본인이 합니다
동행의 의견이 앞서면 본인 기준이 흐려집니다.
의견은 나온 뒤에 듣는 편이 낫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정리합니다
기억이 남아 있을 때 서로 들은 내용을 맞춰 봅니다.
다르게 들은 대목이 있으면 그것이 다시 물어볼 항목입니다.
동행이 어려우면 녹음 여부를 여쭤봅니다
혼자 가시더라도 안내를 기록할 방법은 있습니다.
어깨필러 관련 안내는 미리 읽고 가시면 더 잘 남습니다.
동행은 기억을 나눠 갖는 역할입니다. 이 글은 상담 동행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