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는 찾았지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어떤 점이 신경 쓰이는지부터 적어 보면 이야기가 구체적이 됩니다.
현재 느끼는 점을 적습니다
어깨 전체가 아쉬운지, 특정한 각도에서 보이는 모습이 신경 쓰이는지 나눠 봅니다.
평소 자주 떠올렸던 표현이면 충분합니다.
바라는 모습을 따로 적습니다
현재 상태에 대한 생각과 원하는 변화는 같은 말이 아닐 수 있습니다.
덜 도드라져 보였으면 하는 부분과 더 드러났으면 하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중요한 것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여러 바람이 있다면 먼저 이야기할 항목을 고릅니다.
한 번에 모두 설명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가능한 범위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원하는 모습이 정리되었다고 해서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깨필러 정보를 참고하며 적은 질문을 상담 때 함께 확인해 보세요.
설명은 구체적일수록 서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글은 상담 준비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