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듣다 보면 두 단어가 번갈아 나옵니다. 같은 말처럼 들립니다.
나눠 두면 안내를 훨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볼륨은 양의 문제입니다
얼마나 채워져 있는가에 대한 표현입니다.
비어 보인다는 말과 짝을 이룹니다.
윤곽은 선의 문제입니다
어떤 모양으로 이어지는가에 대한 표현입니다.
각져 보인다, 흐릿하다는 말과 짝을 이룹니다.
둘은 따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채워져 있어도 선이 흐릿할 수 있고, 그 반대도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원하는 쪽을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어느 쪽이 신경 쓰이는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어깨필러 안내의 표현을 참고해 정리해 보세요.
단어를 나누면 요청이 분명해집니다. 이 글은 상담 표현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