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설명하려다 보면 표현이 겉돕니다. 사진 한 장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많이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조건만 맞추면 됩니다.
정면과 반측면 두 장이면 됩니다
똑바로 선 정면, 그리고 몸을 살짝 돌린 각도 하나입니다.
두 각도의 차이가 판단에 쓰입니다.
밝기가 고른 곳에서 찍습니다
한쪽에서만 빛이 들어오면 그림자 때문에 굴곡이 과장됩니다.
창가보다는 실내 조명이 고르게 퍼지는 자리가 낫습니다.
보정은 하지 않습니다
필터를 거치면 선이 정리되어 실제와 달라집니다.
원본 그대로가 가장 쓸모 있습니다.
신경 쓰이는 옷을 입고도 한 장 남깁니다
평소 그 옷에서 눈에 들어온다면 그 장면이 기준이 됩니다.
어깨필러 상담 자료를 보실 때도 옷을 기준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사진은 설명을 줄여 줍니다. 이 글은 상담 자료 준비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