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 온 종이는 며칠 지나면 어디 있는지 모르게 됩니다.
받은 날 5분만 쓰면 나중에 찾을 일이 없습니다.
받은 날짜를 종이에 적습니다
언제 받은 안내인지가 나중에 가장 궁금해집니다.
모서리에 날짜만 적어 두면 됩니다.
사진으로도 남깁니다
종이는 잃어버리지만 사진은 남습니다. 찍어서 앨범에 넣어 두세요.
검색이 되도록 파일 이름이나 메모를 붙여 두면 더 좋습니다.
한 폴더에 모읍니다
안내문, 결과지, 영수증을 흩어 두면 비교가 안 됩니다.
연도 폴더 하나면 충분합니다.
밑줄 친 부분을 따로 옮겨 적습니다
들으면서 표시한 대목이 실제로 지켜야 할 내용입니다.
어깨필러 자료와 함께 두면 다시 볼 때 이해가 빠릅니다.
정리는 받은 날이 가장 쉽습니다. 이 글은 안내문 보관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